2007년 06월 08일
풀종다리의 노래
시험끝나고 유럽 다녀와서 한번 찾아볼 것
# by | 2007/06/08 23:42 | 트랙백(1) | 덧글(3)
# by | 2007/06/08 23:42 | 트랙백(1) | 덧글(3)
# by | 2007/05/27 13:07 | 트랙백 | 덧글(1)
아버지와의 아스트랄한 대화
오랫만에 아버지와 라면가게에 갔다.
잇푸도(一風堂 : 잇푸도는 일본의 초 유명 라면 체인점-역주)라는 가게다.
아버지「어이!」
아들 「아! 아버지다. 여기야 여기! 왜 늦었어?」
아버지「미안-, 역시 난 몹쓸 아버지라···.」
아들 「아니아니, 그렇게까지 말할 필요는 없어요.」
가게 안
아버지「이런 가게는 여자친구랑 다니겠지?」
아들 「여자친구 없어」
아버지「에이, 이 아빠한테 숨길게 뭐 있어. 있지?」
아들 「응, 있어」
아버지「좋구나, 21세. 청춘이야―」
아들 「그래?」
아버지「아무렴, 좋지. 봄을 파는 그대의 이름은 청춘-」
아들 「봄을 팔다니! 그건 매춘이잖아! 도대체 무슨 말하는거야. 하여간 주문부터...」
아버지「좋아, 주문하자. 웨이트레스씨- 저기, 연대 보증인이 되어 주시지 않겠습니까?」
아들 「무슨 부탁을 하는거야! 메뉴를 보고 말해! 난 보통 라면」
아버지「그럼 나는 보통 컵라면.」
아들 「컵라면이 라면집에 왜 있어!」
웨이트레스 「잘 알았습니다.」
아들 「있었나!」
아버지「아, 미안, 여기 맥주 있습니까?」
웨이트레스 「네, 있어요」
아버지「그럼 됐어」
아들 「뭣 때문에 물어본거야!」
웨이트레스 「잘 알겠습니다」
아들 「당신도 뭘 잘 알겠다는거야! 으하!」
아버지「그렇지만 조금 놀랬는데. 니가 날 불러내다니」
아들 「아, 중요한 이야기가 있어요」
아버지「아니 설마. . . 난 진짜 아버지가 아니라던가. . .」
아들 「말 끊지 마요! 내 장래에 대해서 생각해봤는데. . .」
띠리리릿- 띠리리릿-
아버지「잠깐만. 회사에서 온 전화다. 네, 여보세요 잇푸도입니다.」
아들 「아빠 여기 점원 아니잖아!!」
아버지「여보세요, 이봐! 지금 식사 중인거 보고도 몰라!? 끊어!」
아들 「아빠, 전화인데 뭘 보고도 몰라요!」
전화를 끊고-
아버지「미안, 미안. 그래서 이야기가 뭐야?」
아들 「아, 나 음악 쪽으로 나갈 생각이야.」
아버지「뭐? 잘 못들었어. 뭐라고?」
아들 「에- 음악 쪽으로 나가고 싶다구요! 그래서 여기 데려온 거에요.」
아버지「그런가, 난 찬성이다! 다만 네 아버지가 알면 뭐라고 말 할까. . .」
아들 「당신 누구야!」
문득 아버지가 옆을 지나가던 웨이트레스를 불러서-
아버지「아, 웨이트레스씨. 이걸 저쪽의 손님에게」
아들 「응? 뭔데? 뭘 건내주라는거야?」
아버지「계산서」
아들 「계산서 건네주지 마!」
웨이트레스가 가버리고-
아버지「물론 그건 농담이고, 오늘 라면값은 이 아버지가 더치페이로 쏘마」
아들 「더치페이로 뭘 쏜다는거야! 다 산다면 모를까」
아버지「그래 그래, 내가 다 쏠께」
아들 「됐어요, 제가 초대했으니까 제가 낼께요 」
아버지「아, 신경쓰지 마. 어차피 더러운 돈이다.」
아들 「뭐가 더러운 돈이야!」
아버지「다 먹었으면 슬슬 돌아가자구. 그런데 밴드라면 난 드럼을 맡으면 되는거야?」
아들 「아빠는 됐어!」
금발은 정말로 머리가 나쁜가?
1
흔히 금발은 머리가 나쁘다는 속설이 있잖아. 그거 사실일까?
3

누나에게 돈을 뜯어내는 방법
내가 돈이 필요할 때마다 하는 일.
나 「누님 (평상시는 누나를 그냥 이름으로 "OO야!" 하고 부르지만), 드릴 말씀이-」
누나「오냐, 사양말고 말해보거라」
나 「네! 친구 A가, 누님을 미인이라고 칭송하고 있사옵니다」
누나「A는 미의식이 높구나. 아름다운 것을 본능으로 분별할테지」
나 「친구 B는, 누님만큼 요리에 능숙한 사람은 없다며 감사의 말을 전하였사옵니다」
누나「요전 날 대접한 그라탕이 마음에 들었나보구나...」
나 「그리고 저는, "누님만큼 상냥한 사람은 세상에 둘도 없다"라는 사실을 교실에서 역설해왔습니다」
누나「귀여운 녀석이로다. 포상을 내리마」
누나가 지갑에서 만 엔을 꺼낸다.
나 「고마워 OO야!」
누나「끝까지 연기해!」
학교 선생님과 SEX 해 버렸다!
아메리칸 조크.
어느 날, 존군(10세)이 흥분한 모습으로 학교에서 돌아왔습니다.
존 「파파, 나 학교 선생님하고 SEX 해 버렸다!」
파파「뭐?! 사실이냐? 그런가. 그럼 10살이라고 해도 너는 이제 어른이다. 책임 있는 행동을 하지 않으면 곤란하지. 좋아, 지금부터 함께 콘돔을 사러 가자.」
존 「응! 알았어!」
파파「좋아, 오토바이 뒤에 타라!」
그 말을 들은 존군의 얼굴에선 흥분이 사라졌고 그는 쓸쓸히 말했습니다.
존 「지금은 엉덩이가 아파서 오토바이에는 탈 수 없어…」
어느 회사의 공지 사항
다들 아시다시피 당사는 돌아가신 분의 사체를 화장하는, 지극히 사회공헌도가 높은 기업이며 또 그만큼 사회적 책임을 짊어지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최근, 당사 사원의 도덕관념이 다소 저하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소리를 사내 외에서 자주 듣게 되어 사장으로서 염려하고 있습니다. 사원 여러분들로서는 당사의 입장을 충분히 인식 하고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특히 이하의 세 가지 사항은 반드시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화장용의 가마에서 사체 이외의 다른 것을 굽지 말 것.
한가한 때에 감자나 오징어 등을 굽고 있는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안에서 보기 좋게 피자를 구워내 동료들에서 나눠주는 사람마저 있습니다. 확실히 맛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굽는 것은 가능한 한 사체로 한정해주십시요.
2. 불을 켜기 전에 마지막 점검을 잊지 말 것.
유족들이 점화 버튼을 누를 때, 가마 안에서 「어이, 조금 기다려···」같은 목소리가 들렸을 경우에는, 귀찮더라도 작업을 중단하고 가마 안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뭐, 이제 와서 무슨 말을 하더라도 이미 늦었습니다만, 앞으로는 가급적 주의합시다.
3. 가마를 썬탠 살롱의 대용으로 사용하지 말 것.
'화력을 약함으로 설정하면 꽤 멋지게 선탠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시험에 나선 사람이 있습니다만, 검어지기는 커녕 새햐얀 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궁극의 미백을 추궁하는 사람 이외에는 시험하지 말아 주세요.
지시 사항은 이상이며, 7월부터 여름 캠페인 기간이 시작됩니다. 올해의 선전문구는,
「일생에 한 번, 뜨겁게 불타자!」입니다.
근처에 노인분이 사시는 집이나 병원 등을 빠짐없이 방문, 광고지를 배포합시다.
맥도날드에서의 주문
일전에, "맥도날드에서 주문을 할 때 보통과는 정 반대의 순서로 주문을 하면 어떻게 될까?"하는 테스트가 2ch 모 게시판에서 있었다.
즉, 일반적인 주문 순서와는 정 반대로「여기서 먹고 갈 건데, 바닐라 쉐이크 M 사이즈와 마스타드 소스를 곁들인 너겟, 포테이토 S 사이즈와 치즈 버거 주세요」처럼 말이다.
그 결과- 주문을 받는 여자애는 완전히 머리가 혼란스러워져서,
몇번이나 주문을 다시 물어보았고
마지막에는「드시고 가실건가요?」까지 다시 물어보았다고 한다.
PC 용어에 '인생의'를 붙여보자!
24
인생의 다운로드
26
인생의 업데이트
27
인생의 버그
28
인생의 백업
…은 정말로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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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치명적인 에러
52
인생의 강제 종료
63
인생의 휴지통
151
인생 (응답 없음)
고양이도 할 수 있는 VC언어
250
저는 프로그래머입니다.
얼마 전 서점에서『고양이도 할 수 있는 VC++』라는 책을 발견해서 즉시 구입.
우리 집 고양이 미케(암컷. 3세)에게 VC++를 가르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도저히 진도가 나가지 않습니다.
이건 제가 가르치는 방법이 나쁜 것일까요, 아니면 우리 미케가 머리 나쁜 것일까요?
이도 저도 아니라면
아예 이 책이 나쁜 것일까요?
부디 답변 부탁드립니다 m(__)m
255
미케는 키보드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습니까?
300
마우스라면 능숙하게 다룰 수 있습니다.
믿을 수 없는 말
3
「공부 안 했어」
4
「에이, 나도 노래 못 해w 노래방 같이 가자!」
15
여자 「미안, 오늘은 조금 몸이 안 좋아서 무리야···」
29
마라톤 대회에서 「같이 골인하자구」
32
「엄마가 언제 거짓말 한 적 있었어?」
35
이 돈은 반드시 돌려줄테니까...
45
2ch 폐쇄
47
여자가 말하는 「그 애, 진짜 귀여운 애니까 기대하고 있으라구!」
67
「OO군은 여자친구 없어? 인기있을 것 같은데∼w」
72
여자 「성격만 좋다면 얼굴은 상관없어요」
101
완전 주 5일 근무제
104
~의 효능에 의해 모근을 활성화 시킵니다.
115
「무경력자라도 의지만 있으면 월수입 30만엔 가능합니다」
10~30대 여성이 꼽은 절대 결혼하고 싶지 않은 남자
1
잡지 SPA! 에서 발췌.
「10대~30대 여성 800명이 꼽은, 절대 결혼하고 싶지 않은 남자!」 (복수응답가능)
1위:한번도 여자친구를 사귀어본 적 없는 남자 326 표
「20대 후반인데도 연애 경험이 없는 사람은 인간적으로 문제가 있다」(21세·대학생)
「제대로 연애할 수 없는 남자는 결혼도 포기하는 편이 좋을 듯」(26세·경리)
「적당한 나이가 되었음에도 연애 경험이 없는 남자는 인간으로서 여유가 없다. 최악」(23세·간호사)
2위:백수 · 일정한 직업에 종사하지 않는 남자 298 표
「30세가 넘어서도 아르바이트나 하는 것은 진짜 너무 한심하다」(24세·사무원)
「꼭 부자는 아니어도 괜찮지만, 아예 수입이 없는 것은 조금···」(19세·대학생)
3위:여성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남자 279 표
「여성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남자는 인간으로서 언급하고 싶지 않다」(26세·스튜어디스)
「예전 남자친구의 폭력에 시달렸다. 폭력 절대 반대!」(18세·대학생)
4위:사교성이 없는 남자, 친구가 적은 남자 221 표
「사교성이 없어서 어두운 남자는 함께 있어도 시시하고 결혼도 하고 싶지 않다」(24세·치과 조수)
「남자친구가 많은 남자가 여자한테도 인기있고, 인간적으로도 매력적이다」(22세·피아노 강사)
5위:추남·패션 센스가 나쁜 남자 194 표
「미녀는 3일이면 질리고, 추녀는 3일이면 익숙해진다 라는 옛 말이 있지만, 그건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
추남은 언제 봐도 추남일 뿐」(20세·전문대 학생)
「함께 거리를 걸을 때 부끄럽다는 생각이 드는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25세·영업)
2
전부 나다
5
굉장하다! 전부 나한테 들어맞는다
8
1, 4, 5는 내 이야기!
10
모두들 1, 2, 4, 5위에 해당하겠군. ^^
3위는 아니지만.
14
\(^O^) /
15
3위를 제외한 모든 항목에 들어맞습니다........orz
26
여자들의 말은 정말 신랄하다.
37
죽고 싶어졌다
39
너희들 지금 다들 눈물 흘리고 있어wwwww
89
폭력남이 1위가 아니라는 점이 이상하다 w
91
니트가 1위가 아닌 점이 더 이상해.
101
어차피 이런 걸 보고 초조해 하거나 위기감을 느낄 단계는 넘긴지 오래다.
104
「미녀는 3일이면 질리고, 추녀는 3일이면 익숙해진다 라는 옛 말이 있지만, 그건 거짓말이라고 생각
한다. 추남은 언제 봐도 추남일 뿐」(20세·전문대 학생)
이런 말을 하는 그 여자는 어떻게 생겼나 보고 싶다w
168
아무리 잘생긴 녀석이라도 결혼하면「돈벌이가 시원찮다」라는 말을 들으면서 바가지에 시달리게 되지.
결국은 경제력.
205
「30세가 넘어서도 아르바이트나 하는 것은 진짜 너무 한심하다」(24세·사무원)
틀린 말은 아니지...
315
잘생긴 남자면 전부 긍정적인 반응으로 바뀌겠지
319
1위→ 내가 그이의 첫 여자라니 감동!
2위→ 회사라는 조직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 자유롭고 멋지다
3위→ 와일드한 것도 남자의 매력
4위→ 쿨하고 근사하다
5위→ 순수한 스타일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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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공감가는 여자들의 앙케이트다
693
대머리가 상위권에 들어있지 않는 것이 의외다.
이건 나도 희망을 가져도 좋다는 소리일까.
똥 같은 게임의 추억
37
초등학교 시절, 용돈을 모아서 '위너즈컵'(FC) 이라는 게임을 산 적이 있어.
그것도 발매 당일 날 정가를 다 주고 샀지.
당시 친구들 사이에서 축구 게임이 대유행이었거든.
하지만 그 게임은 쓰레기같은 졸작이었고
덕분에 축구게임에 열광하던 친구들 사이에서도 그 게임은 불과 하루만에 버림 받고 말았어.
고물, 졸작, 쓰레기, 똥같은 게임...
그런 말을 친구들에게 듣고 그날 밤 진심으로 엉엉 울었어.
그런데 그걸 본 어머니가 안쓰러웠는지 다른 게임을 사오신거야.
그게 무려 원조 'SOCCER'(FC).
초등학교 시절, 철 없던 나는 어머니에게 화풀이를 했었지.
"이건 옛날 게임이라구! 다들 질리도록 해서 이제는 아무도 하지 않을 그런 게임이란 말이야!"
어머니는 "미안하구나..." 하는 말과 함께 고개를 떨구셨지.
수십 년 전의 일이지만 문득 생각이 났어.
엄마, 그 때는 정말로 미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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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쓰지 마
어머니도 반드시 천국에서 웃고 계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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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미안하지만 우리 엄마 아직 안 죽었어.
만약 당신의 목숨이 딱 한 달 남았다면?
1
그럼 난 인터넷 여기저기에 닥치는대로 악플을 달고 다닐거야.
7
그러면 평상시와 너무 똑같잖아.
2채널러들의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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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 2ch에서 맨날 이렇게 죽치고 바보같은 소리만 지껄이다가는
인생에 똥 조차 남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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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은 남아
웃음소리로 보는 적 캐릭터 분석
「헷헷헷」 ← 잔챙이. 주로 히로인과 관련되어 나타난다
「케케케케」 ←변태. 나이프를 쪽 빨면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가하하하」 ←근육질 캐릭터. 아군으로 포섭될 경우 중후반부에 누군가를 대신해 죽는다.
「후후훗」 ←잘생긴 적. 얼굴에 상처를 내면 이성을 잃는다.
「홋홋홋」 ←게이같이 생긴 캐릭터. 주로 비겁한 수단을 사용한다.
「크하하하하하」 ←보스. 세계를 정복하고 싶어한다.
죄 없는자 돌을 던져라
어느 날, 예수가 제자들과 함께 길을 걷고 있노라니 한 여성이 사람들로부터 돌팔매질을 당하고 있었다.
그래서 왜 그러느냐고 한 제자가 사람들에게 묻자,
「이 여자는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하고 대답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예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그렇다면 어쩔 수 없구나. 계속하시오. 다만, 한번도 죄를 범하지 않은 사람만 이 여자에게 돌을 던지시오!」
그러자 사람들은 잠시 망설이다가 하나둘씩 고개를 숙이며 그 자리를 벗어났고,
어느새 돌을 던지고 있는 사람은 예수 한 명 뿐이었다.
무서운 단어
이건 조금 유명한 이야기인지도 모르겠는데,
하여간 911 테러로 붕괴된 세계 무역 센터빌딩의 주소는
뉴욕 · 퀸즈 대로 · 33번지라고 합니다.
이것을 줄이면 Q33NY가 됩니다.
자, 그럼 다음을 따라서 해보세요.
꽤 충격적입니다.
1. 메모장을 연다
2. 대문자로 Q33NY 라고 친다
3. 친 문자를 선택해 폰트 사이즈를 72로 바꾼다
4. 그리고 친 문자의 폰트를 Wingdings(거의 아래쪽)로 바꾼다
Xbox 360 짱 재밌다!
1
얼마나 재밌냐면, 섹스보다 재미있다.
2
자위로 비유해주지 않으면 얼마나 좋은 건지 모른다.
슈퍼 마리오는 성희롱 게임
학부모 일동
어째서 저렇게 노골적인 성희롱을 소재로 하는 작품이 아이들에게 공공연하게 노출되어 있습니까?
우선 두 명의 남자가 주인공으로서, 납치된 것은 여성.
이건 분명히 시대착오적인 여성차별입니다.
그리고 게임 상에 등장하는 적은 버섯에다 거북이입니다.
분명히 남성기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파워업 아이템도 그렇습니다.
버섯에다 꽃. 이것도 남성기와 여성기입니다.
그런데다 버섯의 효능은 '커집니다'
발기입니다, 발기.
아이에게는 빨라도 너무 빠릅니다.
그 별은 또 뭡니까?
주로 남성들이 읽는 수상한 잡지나 만화에서 여성의 유두나 성기를 숨기는데 이용되는 것이 별 마크입니다.
더군다나 그 도망치는 별을 마리오가 뒤쫓아 억지로 먹는 모습은 어딘지 강간을 연상시킵니다.
아, 더이상 말하기도 부끄러울 지경이군요.
파이프를 통해 들낙거리는 것도 섹스를 연상시키는 연출입니다.
정말, 이렇게 어처구니 없는 작품이 아이들에게 노출되어 있다는 것은 우려를 넘어 경악스럽군요.
여성의 지위 향상을 막고 있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거기, 보여줄께.
장거리 야간 열차를 타고 고등학교 졸업여행을 떠난 3명의 젊은이는,
서로 마주보는 자리에 앉게 되었다.
일행 3명 모두 남자였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즐겁게 분위기를 띄우고 있었는데
「저기, 여기 앉아도 될까요?」
올려다보니 귀여운 여자아이가 서있다.
기꺼이 앉으라고 말한 것은 두말 할 필요도 없다.
그리하여 일행은 4명이 되어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젊음이 넘치는 청춘남녀.
밤이 깊어지고 주위의 자리가 조용해지자 이야기는 조금씩 음란한 분위기로 흘러갔다.
「응, 한 명당 100엔씩 주면, 허벅지 모기 물린데 보여줄께」
여자애가 웃으며 말하자 3명은 즉석에서 100엔을 꺼냈다.
여자애는 스커트를 걷고 허벅지를 보여주었다.
「우오- 대단해!」라며 기뻐하는 3인의 남자.
「응, 한 명당 1000엔씩 주면, 가슴 골짜기의 점, 보여줄께」
이번도 3명은 곧바로 1000엔을 지불했다.
여자애는 셔츠의 가슴팍을 대담하게 열어 보였다.
「우오오-, 대단해!」
「음, 이번에는 한 명당 10000엔씩 주면, 맹장 수술한 곳 보여줄께」
3명은, 더이상 기다릴 수 없다는 듯이 서둘러 10000엔을 지불했다.
30000엔을 챙기면서 여자아이는 일어서서 창 밖을 가리켰다.
「잘 봐, 저 병원이야」
농구부 흉내
난 부활동 따위는 귀찮아서 아무 부에도 가입하지 않았지만,
왠지 농구부 녀석들을 보면 조금 멋지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친구와 둘이서 모 스포츠점에 오리지날 져지를 특수주문 했어.
등에는 존재하지 않는 가공의 고등학교 이름.
팔에는 내 이름이 들어간 것으로.
그걸 입고 전국대회 예선 경기장에 가서,
일부러 눈에 띄는 통로에서 그 경기를 관전했지.
(벌써 전국대회 진출을 확정짓고 다른 현의 대표를 시찰하러 왔다고 하는 설정)
벽에 몸을 기다고 구경하고 있다가, 사람이 근처를 지날 때에 즈음해서,
나 「호오, 꽤 재미있는 팀이다」
친구 「음, 특히 저 7번」
나 「너와 같은 포지션이다. 어때? 막을 수 있겠어?」
친구 「글쎄····」
나 「어이···에이스가 그렇게 무기력해서야 어디 쓰겠어?」
이런 대화를 계속 주고 받았다.
아마 꽤 폼이 났을 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요새도 그 짓을 계속하고 있지.
주제가 킬러
[부보] 타이타닉 호의 마지막 생존자, 리리안·아스프란드 씨 사망 / 향년 99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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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이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위르오오오에이즈라아아아아아아유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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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니잖아 w
bvT17Hs10
그 노래는「보디가드」아니야?
5NiaLn0Z0
너 때문에 타이타닉 주제가가 생각이 안 나
Au0di+vU0
진짜다··· 저 글을 보아 버리면
아무도···주제가를 생각해 낼 수 없는거야
소설 - 잊을 수 없는 하와이 여행
아르바이트로 열심히 돈을 모은 결과, 마침내 염원의 하와이 여행이 실현되었다.
1주일간 7만엔의 적당한 가격.
그리고 여행 당일.
나는 약간 긴장한 얼굴로 기내에 탑승했다.
처음 본 스튜어디스는 매우 예뻤고, 좋은 냄새가 났다.
내가 탄 비행기는 마침 고등학생들의 수학여행 전세기로, 나를 제외한 대부분은 고교생.
덕분에 매우 시끄러웠지만 일단은 참기로 했다.
이윽고 밤이 되어 떠들썩했던 옆자리의 여고생도 꾸벅꾸벅 자고있다.
처음으로 잡아본 여고생의 손은 매우 따뜻했다.
그리고, 사태는 일어났다.
「어텐션플리즈, 고객님 중에서 의사 분은 안 계십니까?」
드라마와 같은 긴급사태 발생!
하지만 공교롭게도 난 의사가 아니다.
그렇지만 난 신경이 쓰여서 근처에 있던 스튜어디스에게 질문했다.
「무슨 일입니까? 누군가 아픈 겁니까?」
「예, 실은 기장이 방금 전 19리터 정도의 피를 토하고 쓰러졌습니다」
무슨 말이냐. 19리터라니.... 0.19리터겠지.
19리터는 너무 많다.
기내는 일순간 패닉 상태로 돌입했다.
나 이외에는 모두 학생 뿐인 것이다.
마음만 먹는다면 수업이라도 할 수 있을 이 기내에서, 도대체 누가 환자를 고칠 수 있단 말인가.
그 때, 한 여성의 소리가 어디에선가 들렸다.
「전 학교의 양호 선생님입니다. 저라도 괜찮다면...」
살았다! 이제 하와이에 갈 수 있다.
나는 옆 자리의 여고생 손을 잡고 손가락으로, 손바닥에「다행」이라고 써 주었다.
하지만, 패닉은 지금부터였다.
다시 또 경보가 울린다.
다시 기내는 시끄러워졌다.
「방금 전의 이야기는 취소합니다. 사태는 A레벨로 악화되었습니다. 반복합니다. 사태는 A레벨로....」
A레벨?
그게 뭔데?
난 신경이 쓰여 어쩔 수 없었다.
좌석의 스튜어디스 호출 버튼을 눌렀다.
「무슨 일이십니까?」
「네, 저, 방금 전의 A레벨이란, 어떤 의미입니까?」
「아, 그것은 긴급사태의 최고 레벨이라고 하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사망률이 가장 높은 사태라는 것입니까?」
「그렇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일입니까?」
「네, 요약해서 말하자면 기장이 사망했다는 의미입니다」
절망적......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더이상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일단 기내는 너무 건조했다.
「차를 한잔 주시겠어요?」
「핫 or 콜드?」
「핫, 프리즈」
옮겨져 온 차를 마시자 조금 마음이 안정되었다.
그리고, 다시, 기내 아나운스.
「고객 중에, 비행기 운전을 하셨던 경험이 있는 분 계십니까? 가능하면 군용기가 아니라, 민간기의 경험자로 부탁합니다.」
나는 어처구니가 없었다.
고교생이 비행기 면허를 딸 수 있을 리 없기 때문이다.
물론 나도 그런 조종 경험은 없다.
그러자 곧바로 기내 아나운스가 또 이어졌다.
「고객 중에서 자동차 운전 면허, 혹은 이륜 원동기 면허를 가지고 계신 분, 있으십니까?」
이번에도 난 코웃음쳤다.
이 학교의 고교생은 모두 범생이들이라, 면허는 가지고 있지 않아보였다.
나도 가지고 있지 않다.
물론 스튜어디스도, 비행기 면허 따위는 갖고 있을리 없었다.
그리하여, 마지막으로 마치 소원을 비는 듯한 간절한 목소리가 아나운스된다.
「그럼 고객 중에서, 아무거나 좋으니까 자격증을 가지고 계신 분 있습니까? 종류는 상관없으므로, 손을 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나는 곧바로 손을 들었다.
워드와 엑셀의 자격증을 딴 직후였던 것이다.
그리고, 또 한 사람의 손이 올라왔다.
「지금, 손을 들어 주신 분은 앞으로 나와주시지 않겠습니까?」
나와 또 한 사람의 성실해보이는 남자 고교생이, 모두의 앞에 불려왔다.
모두가 뚫어져라 보고있는 덕분에 조금, 긴장되었다.
「그럼, 자기 소개와 가지고 있는 자격을 마이크로 모두가 들리도록 발표해 주세요」
워~~하는 환성.
어떻게든 나도 그 남자 고교생도 자기 소개를 마쳤다.
「네. 좋습니까, 여러분. 지금부터, 이 두 명 중 한 분이 운전을 해주시겠습니다. 그럼 어느 분이 운전해 주었으면 하는지, 여러분의 박수소리로 결정하고 싶습니다. 좋습니까?」
고교생 「네!」
스튜어디스 「영어 검정 평가 4급의, 이 고교생이 운전했으면 좋겠다는 사람?」
짝짝짝.
드문드문 박수소리가 난다.
남자 고교생은 얼굴을 붉히며 숙인다.
스튜어디스 「그럼 워드와 엑셀 자격증을 지닌 이 남자 분이 운전했으면 좋겠다는 사람?」
우와아아 짝짝짝짝짝짝.
굉음과 같은 박수.
고교생 일동 A 「엑셀! 엑셀!」
고교생 일동 B 「워드! 워드!」
나를 축복하는 소리와 기대하는 소리.
그리고, 나는 스튜어디스에게 안내받으며 마침내 조종석으로 발을 디뎠다.
스튜어디스 「우선 조종 설명을 합니다. 비행기의 조종석은 윈도우즈와 거의 같습니다」
과연. 확실히 마우스가 없을 뿐, 비슷했다.
소문으로 들었던 적이 있었지만, 사실이라니.
놀라울 따름이다.
스튜어디스 「그 봉이 조종간입니다. 앞으로 기울으면 앞에 가고, 옆으로 기울으면 옆에 가고 뒤로 당기면 감속입니다. A버튼은 레이더, B버튼은 가속, C버튼은 스튜어디스가 커피를 가져옵니다」
나 「과연. 그럼, 이 Y버튼은 무엇입니까?」
스튜어디스 「그만두세요. 여성에게 그런 것을 묻다니! 예의가 없군요!」
스튜어디스는 얼굴을 붉힌다.
아마 이 버튼은 그렇고 그런 것 같다.
나 「그럼, 발진합니다!」
나는, 발 밑의 페달을 밟으며 하와이로 향했다.
운전 시작 3시간 째. C버튼을 눌러, 8컵째 커피를 마신다.
운전도 슬슬 질린다.
스튜어디스 「운전 수고하십니다. 앞으로 20분에 하와이에 도착합니다」
그리고 그 말대로에 20분 후, 하와이가 목전에 보였다.
스튜어디스 「이제부터 강하입니다. 강하 방법은 오른손의 레버를 천천히 당겨주세요」
과연. 간단하다. 난 콧노래를 부르며 레버를 당겼다.
그 직후 놀라운 일이.
조종 레버가 뿌리부터 슥 빠져 버린 것이다.
고도 2만 미터 상공이다.
나 「그- 이제 우리는...」
나는 그 쑥 빠져버린 레버를 스튜어디스에게 보여주었다.
스튜어디스 「.....! 이런 말도 안 돼! 뭐, 뭔가 대체가 될만한 막대기는 없습니까?」
나 「그런 것이 있을 리가...아, 맞다!」
난 비행기 조종이 윈도우즈와 거의 똑같다는 사실이 떠올렸다.
나는 대단한 속도로 조종석의 키보드를 타이핑,「착륙」이라고 입력하고 return 키를 눌렀다.
끼기긱 하는 큰 소리. 가벼운 충격. 그리고 활주로를 달리는 소리-
살아났다.
난 환한 얼굴로 비행기의 트랩을 내린다.
그 때, 등 뒤에서 난 소리에 뒤를 돌아보았다.
거기에는 조종석에서 함께 싸운 스튜어디스가 서있었다.
스튜어디스 「벌써 가는 거야?」
나 「아, 빨리 코카콜라를 마시고 싶군」
스튜어디스 「언젠가 또 만날 수 있을까?」
나는 내리쬐는 태양이 조금 눈부시다는 듯이 웃음을 지으며
「아마도.」
라고 대답하곤 한번도 뒤를 되돌아봄이 없이 하와이의 해변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말이 되는 장면이 한 장면도 없다.
지금은 바야흐로 인터넷 시대
【사회】인터넷 이용율 마침내100% 달성 - 총무성 실태 조사로 판명
지난 달 27일에 실시된 인터넷 이용에 관한 앙케이트 결과, 2007년 3월 현재 인터넷 이용율이 100%에 이른 것이 밝혀졌다. 타케나카 총무대신은「이것은 정부 주도에 의한 IT 정책의 효과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라는 코멘트를 발표했다.
조사는, 총무성 통계국 통계센터였으며 올 3월에 인터넷 상에서 앙케이트를 실시, 약 13만 3천명으로부터 응답을 얻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
나는 우리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태어나서 한번도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아버지에게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만나게 된 계기를 물어보았다.
할아버지는 어렸을 때부터 근처에 살고 있던 할머니를 좋아했고 일찍부터 그 마음을 고백했지만, 할머니는 그 마음을 받아주지 않았다. 사실 할머니도 마음 속으로는 할아버지를 좋아했지만 할아버지를 좋아하던 또 다른 친구가 있었기 때문에 손을 뗐다고나 할까, 포기하고 있었던 모양이었다.
그러나 몇 년 뒤, 전쟁이 한참 치열해진 차에 할아버지도 나이가 되어 전쟁터로 끌려가게 되자, 어쩌면 죽을지도 모른다라는 생각에 할머니에게 다시 한번 진지하게 고백했다.
<만약, 내가 돌아오면 함께 밭을 일구지 않겠소?>
물론 할머니는 <예> 하고 대답했다.
할아버지는 그렇게 전쟁터로 향했고,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렸다.
그리고 할아버지가 전쟁터로 떠난지 2개월쯤 되었을 무렵, 전쟁은 끝이 났다.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돌아올 것이라는 기대에 내심 너무나 기뻐했다.
그러나, 할아버지는 돌아오지 않았다.
필리핀 어딘가에서 전사한 것이었다.
할머니는 그것을 믿지 않으셨고,
언젠가 분명히 돌아올 것이라고 믿고는 할아버지가 말한대로 밭을 일구며 할아버지의 귀환을 기다렸다.
5년이 흐르고 10년이 흐르고, 주위 사람들도 모두 포기하고 다른 남자에게 시집을 가라고 말했지만 할머니는 계속해서 할아버지만을 기다렸다.
결국 54세를 일기로, 평생 독신으로 살다 병으로 돌아가신 모양이었다.
술에 취하면 우리 아버지는, 언제나 이 이야기를 한다. 눈가에 눈물을 글썽이며…
근데 아버지,
아버지는 언제 태어난거야…
사상의 유래
677
중국은 유교의 발상지 아닙니까?
그런데 왜 현대 중국은 예절 문화가 형편없을까요?
686
없기 때문에 태어나는 것이다.
중국인은 예절에 대한 마인드가 없기 때문에 유교가 생겼다.
일본인은 용기가 없기 때문에 무사도가 생겼다.
앵글로색슨은 교활하기 때문에 페어 플레이 정신이 생겼다.
어떤 정든 사이트를 떠날 때. 그러나..
그 속마음
여러분, 저는 이 사이트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 9할 정도는 다시 되돌아온다.
지금까지 즐거웠습니다. 여러분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누군가 말려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많은 폐를 끼쳐서 죄송합니다 : 폐가 되는 줄 알면 애초에 끼치질 말았어야지.
이 사이트를 초창기부터 지켜봐 온 원로의 입장에서, 이 사이트를 떠나게 되어 정말로 아쉽습니다 : 자신이 해당 사이트의 원로였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싶었을 뿐.
나의 출신
초등학생 때 친구로부터 보지라는 말을 듣고, 그 말이 신경이 쓰였던 난 어머니에게
<음, 보지가 뭐야?>
라고 물었는데, 당시의 어머니는
<음, 넌 거기에서 태어났단다>
라고 가르쳐 주었다.
아마도 성교육 차원에서 그렇게 가르쳐주셨겠지.
그런데 다음 날 수업 중에 선생님이
<여러분은 자기가 어디 출신인지 아시나요?>
라고 물어보셨다. 언제나 선생님이 물어보시면 제일 먼저 손을 들던 우등생이었던 난,
<네, 보지입니다. 보지!>
...나의 인생은 그때부터 무너지기 시작했다.
스포츠 용품점.
야구 배트를 사려고 가게에 들어섰는데, 점원이 나를 보자마자 대답했다.
<애니메이션 전문점은 5층입니다>
여자를 꼬시는 법
반에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는데 말이야, 이렇게 말을 붙이면 좋을까?
시험 점수 몇 점이야?
예습해왔어?
라는 식으로 말이야.
뭐 니가 잘생겼다면 뭐라고 말해도 상관없겠지.
진지하게 대답하자면,
우선은 일상적인 아무렇지 않은 것부터 시작할 것.
<아, 볼펜을 안 가져왔네. 조금 내 거시기 좀 핥아볼래?>
자연스러움이 포인트다. w
니후람
오늘 집에 돌아오는 길에 한 초등학생이 대뜸 나를 보자마자
<니후람! 니후람! : ニフラム! ニフラム!>
이라는 알 수 없는 말을 외쳤는데, 그게 무슨 뜻이야?
니후람은 드래곤 퀘스트에서 적을 지워 없애는 주문입니다.
말하자면 <사라져라> 라는 뜻입니다.
게다가 경험치가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 너 따윌 쓰러트리고 얻는 미미한 경험치 따윈 필요없어!>
인지도.
게다가 니후람은 언데드 계통 적에게 주효하므로
< 눈빛이 완전 죽은 생선 눈알같아- >
혹은 < 너 너무 냄새난다>
라는 메세지가 담겨 있는지도 모릅니다
게다가 자기보다 레벨이 낮은 상대에게 밖에 효과가 없어
분실물 방송
그것은 작년 12월 하순경, 크리스마스를 목전에 둔 날의 일이었다.
어느 대형 양판점에 예약한 에로게를 받으러 갔지만,
돌아오는 길에 역 건물 화장실에 들렀을 때 깜빡하고
그 에로게임과 지갑이 들은 봉투를 두고 와버렸다.
그것을 깨달은 것은 집으로 돌아가는 전철을 기다리던,
눈이 내리는 플랫폼이었다.
나는 울먹이는 눈으로 달리면서 화장실로 돌아왔다.
그러나 봉투는 거기에 없었다….
콧물까지 나왔다.
<제발, 저를 도와주세요 하느님>
그렇게 중얼거리면서 나는 습득물 카운터로 향했다.
거기에는 마귀가 있었다.
<고객님, 그래서 잃어버린 상품명은?>
그걸 어떻게 말해 이 바보같은 마귀녀야!
나의 꽉 쥔 주먹이 고뇌의 땀으로 습기차기 시작한 그 때였다.
점 내에 징글벨 송이 한차례 울려퍼지고 방송이 시작되었다.
< 00도 XX구에서 오신 XXXX모님, 2층 카운터에서..>
나다!
난 2층 카운터로 달렸다.
좋아, 이제 거기까지!
더이상은 말하지 말아줘!
부탁한다!
<성년용 소프트웨어,"오빠, 이제 그만해요(가칭)" 를 맡아두고 있습니다. 시급히...>
늦었다.
난 그 자리에서 멈췄다.
주위 가족의 담소,
애인들의 속삭임,
두근대는 나의 심장.
<봉투 안을... 그런가, 들여다보았는가... 하...>
나는 미아가 되어버린 여자아이처럼 주저 앉아 버렸다.
그게 더 한층 더 상황을 나쁘게 만들었다.
주위의 시선이 나에게 모였던 것이다.
그리고 모두가 속삭였다.
<이제 좋아, 뭐가 됐건..>
나는 세계의 모든 것을 적으로 돌리고 그녀(에로게임)를 맞이하러 갔다.
카운터의 여자들은 로봇같이 어색한 미소로로 나의 영수증과 이름을 확인했다.
그리고 그녀가 들은 봉투를 <던져주었다>
나는 주위의 차가운 시선을 받으면서 그녀를 뜨겁게 꼭 껴안으며 돌아갔다.
<이 오빠는, 너를 만나고 싶어서 노력했다구>
돌아가는 길,
도시의 더러워진 눈물이 나의 발갛게 상기된 얼굴을 상냥하게 적셨다.
아버지의 외도
여고생 흉내를 내고 아버지에게 문자를 보내보았다
< 아야카라고 하는데요, 문자 친구를 갖고 싶어서 문자 보냈어요. 괜찮으면 답장해 주세요 >o< >
그러자 곧 답장이 왔다.
<난 대학생인데, 괜찮다면 이쪽에서 먼저 부탁하고 싶은걸?>
...아버지....
유년 시절의 아픈 추억 - 어머님께
채널 새드 스토리
1.
어제, 프리마켓이나 Yahoo! 옥션에서 팔아치울만한 물건을 찾기 위해 다락방을 뒤지다보니,
20여 년 전의 일기가 나왔다.
우리 어머니가 쓴 것 같았다.
열어 보니, 내가 태어난 후 1살까지 매일매일 나에 관한 사건이 써있었다.
「오늘은 손가락을 빨고 있었다」
「곧 있으면 서서 걸을 것 같다」
설마 그 때는 내가 이런 빈둥대는 백수에다
의욕 없는 쓰레기로 자랄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다.
죄의식과 한심함에 눈물까지 나왔다.
처음엔 소각로에 던질까 하고 생각했지만,
그만두고 신문지로 둘둘 감아 다락방에 다시 넣어두기로 했다.
옛날 레코드와 함께 상자에 포장해서 다락방 깊숙히 봉인했다.
더이상 두 번 다시 보고 싶지 않다.
이것을 쓰고 있자니 다시 눈물이 나온다.
유감스럽지만 나는 부모에게 있어서 파랑새가 아니었다.
지금까지 매번 기대하신 것, 한번도 부응해 드리지 못해서 정말로 미안해요.
형은 이미 내 나이 때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었는데.
이런 상황인데도 어머니는 「빨리 너의 여자친구, 손자가 보고 싶다」라고 말한다.
분명히 선언한다.
이제 무리.
절대로 무리.
일정한 직업도 없는데다 몸도 비실비실.
히키코모리.
이런 놈이 결혼같은걸 할 수 있을 리 없다.
내 마음 속의 파랑새는 최근 간신히 죽어 주었다.
2.
이미 돌아가신 할머니.
여름에 친가에 돌아갔을 때, 할머니가 나에게 「누구신지...」라고 물었다.
치매가 진행중이라, 가끔 방문하는 나는 알아보지 못하시는 것 같았다.
이름을 말해도 「먼 곳에서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등 손님에 대하는 말투.
2~3일동안 머물던 중, 끝끝내 기억해내지 못하셨다.
쓸쓸한 기분으로「그러면, 가볼께요」라고 얘기하자,
할머니는 조금만 기다리라고 신호하신 뒤 자신의 방으로 나를 불렀다.
단상의 서랍에서 꺼낸 것은 꾸깃꾸깃한 광고지에 싸인 쌈짓돈.
예전 화폐로 3000엔이 들어있었다.
아마도 꽤나 옛날에 싸둔 돈 같았다.
「할머니, 나는 됐으니까 뭐 드시고 싶으신거 있으세요? 사다드릴께요」라니까
「괜찮아. XX랑 OO에 가서 커피나 마시다 와」라는 것 이었다.
XX는 고교시절에 내가 사귀던 남자애, OO는 벌써 망한지 오래된 찻집 이름.
당시 양가 모두가 사귀는 걸 반대했었지만,
할머니만큼은 XX와의 이야기를 항상 싱글벙글 들어 주셨다.
귀가하는 비행기 안에서, 난 그 꾸깃꾸깃한 광고지를 꼭 쥐며 울었다.
골프장에서
존과 딕, 두 사람은 즐겁게 골프를 즐기고 있었지만 앞에서 플레이 하고 있었던 두 여성의 진행이 너무 늦어서 이 두 사람도 플레이에 지장을 받고 있었다. 그래서 먼저 플레이를 진행하면 안 되겠냐고 양해를 구하러 존이 그 두 여성에게 다가갔다.
그러나 존은 곧 창백해진 얼굴로 금방 되돌아왔다.
「존, 어떻게 된거야? 설마 그 두 여자한테 심한 소리라도 들은거야?」
「오 아니에요. 이야기도 꺼내기 전에 멀찌감치서 그 둘의 얼굴을 보고 심장이 멎을 뻔 했습니다. 딕, 세상은 너무 좁아요. 정말 좁아요. 그 두 여자 말이에요, 한 명은 제 아내고 한 명은 제 숨겨둔 애인이에요. 놀라서 뒤도 안 돌아보고 도망쳐왔다니까요」
그러자 딕은 웃으며 존의 어깨를 두드렸다.
「존, 그럼 잠깐 기다려. 내가 다녀올테니까. 걱정하지 마」
딕은 그렇게 말하고 그 두 여성에게 다가갔지만 역시 곧 얼빠진 얼굴로 되돌아와서 존을 향해 말했다.
「존, 세상은 정말 좁구나」
OO쨩은 아빠의 대 팬이에요!
요즘 한창 이유없는 투정을 부리는 3살짜리 우리 딸.
오늘도 평소처럼 밥을 먹자고 해도 들은 척 만 척,
억지로 식탁에 앉혀도 식사는 하는 둥 마는 둥 자리를 떠나 놀기 시작합니다.
주의를 주어도 아무 소용도 없습니다.
전혀 들은 척도 안 합니다.
숟가락을 손에 쥐어줘도 내던지기까지.
할 수 없이 마음을 다잡고 화난 척을 했습니다.
「이리 와! 식사 중에는 아빠가 어떻게 하라고 했지? 아빠는 이렇게 버릇없는 OO쨩(딸 이름)이 싫어!」
하고 소리지차, 딸은 문득 표정이 변하더니 울먹울먹.
눈물을 주르륵 흘리면서 나에게 안기더니
「그치만, OO쨩은 아빠의 대 팬이에요!」
아···
너무 귀여워···
더 이상은 안 돼···
내가 졌다···
완전히 패배···
보고 있던 아내는 나를 보며 웃었다w
망상
나 : 오.빠.아!
나 : 음, 멋대로 오빠 방에 들어가면 안 되겠지?
나 : 에헤헤...
나 : 나, 알고 있어요. 오빠 침대 밑에...
.
.
.
여동생 : 너 혼자 뭐하는거야?
우동 한 그릇
작년 그믐날,
나와 어머니와 여동생 세 명은 우동가게에 들어갔다.
나와 어머니는 이미 밥을 먹어 배가 꽉 찬 상태였기 때문에 여동생 몫의 1인분만 부탁했지만,
우동가게의 주인 아저씨는 무언가를 착각 했는지 한 그릇에 3인분이나 되는 양의 면을 담아 내왔다.
국물이 넘칠 정도로 너무 많은 양의 우동에 여동생은 이미 먹기도 전에 반쯤 질린 상태.
그렇다고 아저씨의 호의를 무시하는 것도 예의가 아닌 듯 했다.
결국, 어쩔 수 없이 3인분의 우동을 어쩔 수 없이 셋이 완식.
이미 배가 꽉 찬 상태에서 또 무리를 해가며 먹었기 때문에 나나 어머니도 괴로워서 반울음 상태였다.
그랬더니 아저씨가 다가와 괴로움에 고통스러워하는 우리들을 보고 무엇을 또 착각했는지,
「괴로워도 노력해」라고 말을 해주었다.
괴롭게 만든 것은 너야 임마.
마음 속으로 비난을 퍼부으며 나는 아저씨에게 우동 값을 지불했다.
카드로.
외국인 영어 선생님
고등학교 시절, 영어 수업을 20대 전반의 상당히 잘생긴 미국인 교사가 맡았다.
수업은 한사람 한사람 미국인 선생님께 이름을 불리고 앞에 나와 맨투맨으로 이야기를 하는 형식.
선생님께는 수업 전에 학생 이름을 알파벳으로 고친 프린트를 건네주었다.
수업이 시작되자 서투른 말씨의 일본어로 인사를 하는 선생님에게 여학생들은 꺄-꺄- 했지만
그것을 상당히 엄격한 어조로 주의주셨던 진지한 선생님이었으므로,
모두 진지하게 수업에 임했다.
수업은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당시 상당히 인기가 있던 여자애,
「신포(しんぽ)」의 차례가 되었다.
선생님은 역시 큰 소리로 그녀의 이름을 불렀다.
「그러엄 타음 사람, 에- 친포, 친포상!」
*일본어로 친포(ちんぽ)는 남자의 성기를 말한다.
학생들은 일순간 얼어붙었다.
교실에 있던 전원이 순간「웃어선 안 돼!」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물론「신포」라고 말은 했겠지만 그 발음은 분명 일본어의「친포」였고,
그때까지는 그토록이나 일본어가 서툴렀는데 어째서「친포」만큼은 이렇게도 유창한 발음이란 말인가.
게다가 '「친포」에 경칭까지 붙이고 있다' 라는 데까지 생각이 미치자 모두 견딜 수 없었다.
결국 신포 이외의 전원이 폭소.
신포는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이고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그 상황을 본 미국인 선생님은 상황을 정확히는 이해 못했지만 학생 하나가 모두의 웃음거리가 되어 있는 상황 만은 이해하고는 갑자기 너무 화난 얼굴로 모두의 폭소를 순식간에 지울 수 있을만한 큰 소리로,
「샤아아아아랍!(shut up)」
라며 모두에게 고함을 쳤다.
그 표정과 굉장한 기세에 질려 교실은 물을 뿌린 듯 아주 조용해졌다.
그러나 선생님은 분노가 가득한 얼굴로 신포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왜? 왜 모두 웃는커쥐? 친포상, 뭔카 했어?」
전원이
' 모두 니 때문에 그러는거야! 그리고 생식기의 이름을 연거푸 부르는 것은 그만둬!'
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선생님은 상냥한 어조로 고개를 숙인 채로 앉아있는 그녀에게 말을 걸었다.
「힘내요. 앞으로 놔와주셰요. 친포, 스탠드 업!!」
이번에는 신포도 웃었다.
이공계 인간들은 극단적이다.
이공계 인간들의 고질병이라고 한다면, 어떤 사물을 볼 때 획일적으로 보는 경향에 의해 극단적인 해결책에 곧잘 의존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하고 나는 생각한다.
예를 들어 내 친구들 중에서 살펴보면,「내 자전거를 훔친 도둑놈을 사형에 처하는 법률을 정해야 한다」또는「독신남성을 전원 체포하면 성범죄는 근절할 수 있다」따위의 극단적 주장을 하는 친구들은 대체로 이공계의 녀석들이었다.
게다가, 지껄이는 것을 내버려두고 가만히 듣다보면「스팸메일을 뿌리는 인간들을 체포하면 손가락 관절을 모두 반대방향으로 꺽어버리는 수술을 해야한다」라거나「차량도둑 방지를 위해 전자충격기같은 공격무기를 자동차에 붙이고 싶다」등의, 터무니 없는 위험한 말까지 해대므로 가만 내버려 둘 수가 없는 것이다.
대개 이러한 위험한 주장을 해대는 녀석들에 의해 국가가 광기에 휩쓸리고 전쟁에 돌입해버리는 것이다.
따라서
이공계 남자들은 모두 몰살시켜 버려야 한다.
멋진 프로골퍼
아르헨티나의 프로 골퍼 로베르토 디 빈센트는, 모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덕분에 받은 수표를 받고 기분좋게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는 혼자 주차장을 향하고 있었는데, 한 명의 여성이 그에게 말을 건네왔다.
그녀는 우선 그의 승리를 축하한 후, 자기 아이가 중병에 걸려 죽어가고 있지만 돈이 없어서 의사에게 보여줄 수 조차 없다고 하소연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불쌍하다고 생각한 빈센트는
「이게 아이를 위해서 도움이 된다면 써주세요」
라며 상금으로 받은 수표를 그녀에게 건내주었다.
다음 주, 그가 컨트리 클럽에서 식사를 하고 있자 테이블에 골프 협회 직원이 다가왔다.
「지난 주에 주차장에 있던 우리 직원들 중에 본 사람이 있어서 그러는데,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직후에 혹시 한 젊은 여성을 만난 적 있습니까?」
빈센트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안타까운 눈초리로 직원은 말을 이었다.
「그녀는 사기꾼입니다. 병든 갓난아기 따위는 커녕 결혼조차 하지 않은 여자라구요. 당신은 속았습니다!」
「그럼, 정말 죽어가는 갓난아기는 없다는 말?」
「그렇습니다」
그러자, 빈센트는 웃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런가. 그렇다면 그건 이번 주 최고의 희소식이다」
야구를 섹스로 고쳐서 이야기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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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섹스 중계 녹화해 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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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제 69회 전국 고교 섹스 대회가 개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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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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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섹스보다 축구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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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황 파워풀 프로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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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섹스 보러 가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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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때문에 섹스는 중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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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 9명이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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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 「취미가 뭡니까?」
여자 「섹스입니다」
면접관 「여자의 취미가 섹스라니, 보기 드문 일인데요」
여자 「저 이래뵈도 섹스 실력이 상당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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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활동은 뭐 해?」
「섹스부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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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인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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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오늘 섹스를 하기 위해서 어젯 밤부터 배트를 닦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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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선수는 평상시는 발랄하지만 섹스 때는 눈초리가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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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 각본 없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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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만 했기 때문에 아직까지 동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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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집 안에만 붙어있지 말고 가끔씩은 밖에서 섹스도 하고 그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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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등학교 때 소프트 섹스부에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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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섹스는 연장 12회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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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는 신경쓰지 마라
우리는 우리들의 섹스를 하면 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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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방망이 부러졌다wwwww
빛의 속도로 똥을 싸면 어떻게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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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속도로 똥을 싸면 어떻게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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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2, 3 명을 관통해서 죽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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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가 고장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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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똥이 너를 싼 거나 다름없는 상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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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이 파괴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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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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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하게 이야기 하자면
아마 니가 살고 있는 오사카가 날아가 버릴거야.
광속으로 똥 정도의 질량(약 200 ~300그램)의
물체가 움직이면 상상을 초월하는 충격파가 발생한다
하물며 그것이 지표와 격돌하면 지구가 위험
너의 똥으로 지구가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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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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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어서 죽을 것 같다 wwwwwwwwwwwwwwwwwww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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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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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의견을 따르면,
샤아는 콜로니 대신에 똥을 떨어뜨리면 좋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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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을 생각해내다니 더러워wwwwww
넌 천재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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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똥으로 지구가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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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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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대단해
아니, 진짜 굉장한 건 빛의 속도로 똥을 싼 구멍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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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먹으면 빛의 속도로 사출되는 똥이 생기는가를 연구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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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복근을 단련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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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문장을 자세히 보면 꼭 화장실에서 싼다고는 쓰여 있지 않은데?
미사일 정도라면 요격 할 수 있지?
일본을 지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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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향해 빛의 속도로 똥을 싸면, 반작용으로
1은 지면에 강렬하게 부딪혀 죽어버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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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작용과 반작용이라는 것이 있다…
똥이 광속으로 나온다면 반작용으로 넌(대충 70kg 이라고 한다면)
광속의 1/25 정도의 스피드로 날아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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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구멍이 찢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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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은 과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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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똥을 광속까지 가속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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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약근에게 맡겨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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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장 내에서 가속하지 않으면 안된다 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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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을 변기로 바꾼 전투기를 타고
적국 상공에서 대변을 발사하면,
진짜로 최강 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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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www
110
천재
그러나 항문은 틀림없이 익어버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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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우선은 항문 근력을 단련한다.
나무 젓가락 100000개 부러뜨리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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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고는 대박 웃었다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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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 왕자님에 나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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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 죽어 wwwwwwwwwwwwwwww
밥을 먹은 후에 곧바로 누우면 소가 된다.
어릴 때, 밥을 먹은 후에 곧바로 누워 뒹굴면 소가 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외가집에는 농사용 소가 한 마리 지금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랑 외갓집에 귀성할 때마다 저는 이 소는 분명 누군가 라고 생각해서
<넌 누구냐>
하고 필사적으로 매번 소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실제로는 거의 안 쓰지만 만화에서 자주 나오는 말 BEST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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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거의 안 쓰지만 만화에서 자주 나오는 말 2006 대상
「쳇」
아래는 2007 후보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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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녀석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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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제대로 간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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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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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 건 워밍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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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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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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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꿈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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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를 이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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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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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뭡니까, 여기, 여기는 어딥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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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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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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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놈만큼은 절대로 용서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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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게 놔둘까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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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도 안 되는! ! !
29
뭐?
30
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39
어이어이, 농담이지~?
40
범인은...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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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누구냐?
49
오옷! 너는 그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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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절대로 지지 않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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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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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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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앗! 지각하겠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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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너는 그때 그 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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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앗! 너는 그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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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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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가 끊어진 이후에
「여보세요?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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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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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나도 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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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 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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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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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인간의 탈을 쓴 악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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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나에게 맡기고 모두 도망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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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내가 할 대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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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나는 천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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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쇼타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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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음냐, 더이상은 못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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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승리다
(그러나 그 다음 장면에서 승부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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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가볼까!
지금부터 오줌 참기, 실시간으로 중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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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었다w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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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도 웃었다 wwwwwwwwwww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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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wwwwww웃기다wwwww
17
진짜로 웃었다w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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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게시판 센스 아직 안 죽었다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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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의미로 배신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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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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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최고다wwwwwwwwwww
올해 최고로 웃었다 ww
# by | 2007/05/12 13:18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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